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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262 포토로그
![]() 원래는 아래 스케치하던걸 쭉 진행하려던 찰나.. 아는 형님의 간지나는 아트웍에 반해서.. 팬아트?? 개념으로 그렸네요. 원작의 초간지가 전혀 실려있지않아서, 좌절도 담겨있네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너무도 안일하네요. ![]() ![]() 놀랍네요. 벌써.. 벌..써....벌...7월입니다.. ![]() ![]() 머 짭된건데 머..
업계에 긴시간 종사한건 아니지만.. 요즘처럼 많은 생각과 상념이 드는건 처음이지 싶습니다.. 그림외적인 부분에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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