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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262 포토로그
메모장
![]() 외로움을 대하는 자신의 모습에는 여러가지가있습니다.
자기파괴.연민.회피.망각..등등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결코 피할수가 없습니다. 해소또한 혼자하고 있거든요. 혼자 해결해 보려고하죠. 악순환같은 것이죠. 멀리 돌아왔다고해도, 결국은 그자리에 자신 혼자있는 것을 발견하곤 더욱 깊어져갑니다. 그나저나 또 이전에 그리다만걸 꺼냈군요. 어제 지인과 새로움과 동기부여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블라블라 쏟아냈지만 결국 저도 그가 고민했던 굴레에서 헤엄치고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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