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2008 ::
by M262
포토로그
박 민 석
새로움이필요한시간
animin62@hotmail.com
minssai@nate.com
....08.08.08


그러고보니 첫 자취라이프 및 성동구민라이프 도  벌써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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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위에 정말 날 위해주었던 사람이 있었더라고,

 
뒤늦게 깨닫는 실수는 언제까지일지 모르겠다..

 

그동안 해왔던 오해와..내가 쌓은 편견의 판단들이

 

되려 나를 이렇게 아프게 하는 후회들속에서 말이다.

 

 

이야기하는 마음에 홀가분함과 더불어..

 

대화중에 급속히 퍼져가는 죄송스러움은..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몇번을 속에서 밖으로 내어내지 못함이..

 

다시 아파오는 시간이다..




by M262 | 2008/08/08 16:4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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